형사
아동학대/ 아동복지법 위반/ 취업제한명령 면제 성공 사례
사건의 개요
수학 학원을 운영하는 피고인A는 수강생인 피해자 B에게 수학 수업 교재를 가져오지 않는 등 수업 태도가 불성실하다는 이유로
"거짓말 하지마 이 새끼야"라고 말하면서 책상을 엎으려는 듯한 행동을 취하고 피해자를 복도에 나오게 한 뒤
피해자의 머리와 뺨을 동그랗게 만 프린트용지로 1회 내리쳤습니다.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인 피고인A는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결과
저희 법무법인 성안은 피고인 A가 깊히 반성하고 있다는 점과 범행 이전에 다른 형사적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
피해 아동에게 훈육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등 피고인의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200만원에 그치는 벌금형과 취업제한명령 면제라는 판결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